본 여행기는 꼴리는 마음대로 대로 적은것 이므로 알아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가다가 자주 나오는 삼체는 필자의 정신상태를 보여주므로 그러려니 하십시오.

일자가 오래된 여행기는 아래로 밀립니다.

오타나 그림이 안나오는 경우 신고 바랍니다.

일자 제목
2007. 07. 12  
2007. 07. 11  
2007. 07. 10  
2007. 07. 09  
2007. 07. 08  
2007. 07. 07 티틀라스, 이젠 내 즐을 받아라
2007. 07. 06 다시 루체른으로
2007. 07. 05 인터라켄, 그러나 그저 그런
2007. 07. 04 마터호른에 오르다
2007. 07. 03 빙하 특급
2007. 07. 02 베르리나 익스프레스
2007. 07. 01 윌리엄텔 익스프레스
2007. 06. 30 리기와 즐먹은 티틀라스
2007. 06. 29 골든 패스 그리고 루체른
2007. 06. 28 대문 구경
2007. 06. 27 스위스 반바퀴 돌기
2007. 06. 26 토처드를 처 본 바젤 동물원
2007. 06. 25 닭치고 바젤로
2007. 06. 22~24 아파서 처 잠
2007. 06. 21 안녕 덴마크, 나 또 왔어 -_-
2007. 06. 20 망할 섬 탈출기
2007. 06. 19 자전거, 그리고 아픔
2007. 06. 18 비스비로의 험난한 여정
2007. 06. 17 스웨덴으로 날아가다
2007. 06. 16 릴레함메르,또 다른 매력
2007. 06. 15 지겹도록 자연에 파 묻히다.
2007. 06. 14 북유럽의 품에 뛰어들다.
2007. 06. 13 가자 북유럽으로,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2007. 06. 12 베를린에서 결심을 하다.
2007. 06. 11 퀼른. 이게 뭐지 -_-+
2007. 06. 10 아무것도 모르는 벨기에로
2007. 06. 09 안 할수는 없으니 구경한 파리 시내
2007. 06. 08 대한항공과 즐쿰
2007. 06. 07 즐쿰
2007. 06. 06 마르세이유에서 리턴하다.
2007. 06. 05 모나코, 사진에 낚이다.
2007. 06. 04 물의 도시의 숨은 매력
2007. 06. 03 결국 베네치아로
2007. 06. 02 로마, 역시나 볼 것은 없었다.
2007. 06. 01 그저 그렇게 간 로마.
2007. 05. 31 폼페이, 의미 없는 곳.
2007. 05. 30 나폴리로 가는 머나먼 길
2007. 05. 29 뷁같은 그리스를 떠나다
2007. 05. 28 모든것이 최악이었던 날
2007. 05. 27 산토리니, 그저 그런
2007. 05. 26 산토리니와 에게해
2007. 05. 25 아테네, 복잡한 미로
2007. 05. 24 아테네로 가는 길
2007. 05. 23 모든것이 만나는 곳, 이스탄불
2007. 05. 22 이스탄불, 이슬람의 세계
2007. 05. 21 형제의 나라로 가게 되다.
2007. 05. 20 루마니아, 시간이 멈춘 곳
2007. 05. 19 동유럽, 아무것도 모른체 가다.
2007. 05. 18 빈, 그냥 시간을 허비하다.
2007. 05. 17 할슈타트, 그러나.
2007. 05. 16 할슈타트, 내가 꿈에 그리던 곳.
2007. 05. 15 최악의 잘츠부르크
2007. 05. 14 인스부르크. 잊을 수 없는 곳
2007. 05. 13 프라하, 왜 좋을까.
2007. 05. 12 남들이 많이 간다는 프라하
2007. 05. 11 매우 지루한 하루
2007. 05. 10 베를린, 그리고 ICE
2007. 05. 09 왔던 길을 되돌아 가다.
2007. 05. 08 핼싱키, 그리고 남쪽으로.
2007. 05. 07 북극권 동물을 보러 가다.
2007. 05. 06 산타를 만나다.
2007. 05. 05 핀란드, 막연히 동경했던 세계로

2007. 05. 04

이제는 멈춰야 할 때
2007. 05. 03 무작정 북쪽으로
2007. 05. 02 키루나, 그리고 아비스코
2007. 05. 01 키루나로 향하다.
2007. 04. 30 덴마크를 벗어나다
2007. 04. 29 레고랜드의 꿈
2007. 04. 28 오덴세, 안데르센의 고향
2007. 04. 27 코펜하겐. 재미없고 볼것없고
2007. 04. 26 아이슬란드를 떠나며
2007. 04. 25 South Shore Adventure
2007. 04. 24 골든 서클
2007. 04. 23 레이캬비크 돌아다니기
2007. 04. 22 아이슬란드로
2007. 04. 21 런던 구경
2007. 04. 20 언제나 그랬듯이 무작정 시작이다.
2007. 04. 20 무작정 떠나는 런던
여행 떠나기 전 실패 또는 새로운 시작